취미/여행-사진

2017.04.09 姫路(히메지)

월소야 2017. 4. 9. 22:35

오사카는 질렸다.


그래서 가본다 히메지.


어제는 비와서 못가고 아침에도 흐려서 갈까말까하다가.


결국에는 그냥 흐려도 올해에 단 한번인 주말.


벚꽃 만개의 주말이라 그냥 갔다.


(사진은 어차피 구도 빼고는 후보정빨이다)





한신 우메다 - 산요 히메지


일단 끊는다 2천엔. 시사이드라고는 하지만 안보여.


아오모리 시사이드가 최고시다.





북적북적


JR히메지도 있어서 더 북적북적


(그리고 중국어의 역습)





하루 1.5만명 한정. 도착이 10시 45분이었다.


천수각 대기 시간이 30분. 한바퀴 돌고 나오는데 30분.


한시간만에 7천번 찍더라.





그리고.


아마도.


올해의.


사진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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